국내 음악 MCN 다니엘프로젝트, 클래식 유튜브 NO.1 채널 또모와 MOU 체결

“저희가 아니라면 누가 할 수 있을까요?”

국내 음악 MCN ‘다니엘프로젝트’와 클래식 유튜브 No.1 채널 ‘또모’가 미디어 콘텐츠 기반 비즈니스 활성화에 대해 전략적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(MOU)를 작성했다.

이번 업무협업을 통해 ‘다니엘프로젝트’와 ‘또모‘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생산되는 부가가치 확장 및 광고 홍보 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제휴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양사가 가진 핵심 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.

‘다니엘프로젝트’는 ‘또모’의 아티스트들이 음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리하며, 기존 클래식과 다른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는 ‘또모’의 비전을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.

‘다니엘프로젝트’는 15인의 음악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음악과 뉴미디어를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, 소속 및 위탁 인플루언서를 포함한 ‘그렉’, ‘김영근’, ‘이상한나라의꿩유갱’, ‘네버다희’, ‘뮤나MUNA', '2COLOR', ’You's Drum', ‘방성우’, ‘드럼치러가니’ 등과 같은 음악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하고 있다.

‘다니엘프로젝트’는 이번 협약을 통해 또모에 대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을 지원하며, 이를 위한 다니엘프로젝트 소속 아티스트 및 인플루언서와의 활발한 협업도 이뤄질 예정이다.

이성현 다니엘프로젝트 대표는 “이번 MOU 협약 체결을 계기로 음악 인플루언서에게 필요한 사업 지원범위를 확대하고 뉴미디어 시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할 계획”이라며, “우리와 신뢰로 함께하는 각 인플루언서의 비전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고 노력하겠다.”고 말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.

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@kmib.co.kr
[출처] - 국민일보
[원본링크] - https://news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014942481&code=61141411&cp=nv